올해 필기를 공부하고 내년에 실기를 본다면, 교재도 같은 연도 책으로 맞춰야 할까요?
결론부터
- 선택 기준필기·실기 각각의 실제 응시연도
- 준비물응시연도에 맞는 출제기준과 구입하려는 교재 목차
정보처리기사자격증 교재는 공부를 시작한 해보다 시험을 치르는 해를 먼저 정하고 고릅니다. 필기와 실기의 응시연도가 다르다면 기준서도 따로 대조하세요. 준비 기간과 하루 공부량은 그다음에 정할 항목입니다.
시험 한눈에: 응시연도와 적용판
출제기준을 고를 때는 적용 기간 안에 내가 치를 시험연도가 들어가는지 봅니다. 책 표지에 적힌 연도와 기준서의 적용 기간은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먼저 아래 구분을 바탕으로 필기용·실기용 기준서를 나눠 두세요.

| 2026년 응시 | 2026년 1월 1일~12월 31일 적용판 |
|---|---|
| 2027·2028·2029년 응시 | 2027년 1월 1일~2029년 12월 31일 적용판 |
예를 들어 2026년에 필기를 치르고 2027년에 실기를 치를 계획이라면, 필기는 2026년 적용판에, 실기는 2027~2029년 적용판에 맞춰 살펴봅니다. 필기를 준비할 때 고른 기준서를 실기에도 그대로 쓰는지가 점검할 지점입니다.
정보처리기사자격증 교재 선택 질문답변
정보처리기사 필기 실기 교재를 함께 고르더라도 판단은 나눠서 합니다. 표지의 연도가 같다는 이유로 두 책을 묶어 결정하지 마세요. 각 시험의 적용판과 교재 목차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먼저 보면 선택 기준이 분명해집니다.

정보처리기사책 몇 년도 걸 사야 하나요?
먼저 응시연도를 적고, 그해 적용되는 출제기준을 찾는 순서입니다. 교재 발행연도만으로 적합성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목차에서 기준서의 항목을 찾아 표시해 보세요. 제목만으로 대응이 분명하지 않은 부분은 관련 세부 목차까지 펼쳐 비교합니다.
준비물
필기와 실기를 다른 해에 보면 책을 모두 바꾸나요?
연도가 달라졌다는 이유만으로 일괄 교체를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보처리기사 필기 실기 응시연도별 교재 선택은 각 적용판과 목차를 대조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실기 책은 실기 응시연도에 해당하는 기준을 놓고 별도로 살펴보세요.
준비 기간과 인강은 언제 정하나요?
목차를 대조한 뒤 공부할 범위를 표시하고 진도를 나누는 순서를 권합니다. 기준서를 고르는 일과 완주 기간을 정하는 일을 분리하는 방식입니다. 인강을 함께 이용한다면 강의 목차도 같은 기준서 옆에 놓고 학습할 항목을 연결해 보세요.
실기를 시작할 때 무엇부터 점검하나요?
필기 공부를 마친 시점보다 실제 실기 응시연도를 먼저 적습니다. 이후 실기 기준서와 교재 목차를 나란히 두고, 공부할 항목이 교재 어디에 있는지 표시하세요. 막판에도 이 표시를 바탕으로 아직 펼쳐 보지 않은 범위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 필기·실기의 응시연도를 각각 적습니다.
- 각 연도에 맞는 적용판을 고릅니다.
- 기준서 항목을 교재 목차와 연결합니다.
마치며: 이번 주는 목차 대조부터
이번 주 첫 진도는 응시할 시험의 출제기준 첫 항목을 교재 목차에서 찾는 일로 잡아 보세요. 대응하는 단원을 표시한 다음 그 부분부터 읽습니다. 필기와 실기의 기준을 나눠 두면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도 출발점이 분명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