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시험을 준비한다면, 지금 가진 필기 교재부터 바꿔야 할까요?
결론부터
- 학습 시간과목별 시간을 일괄 축소하기보다 통합·이동 범위부터 재배분
- 준비물현재 교재 목차와 응시 연도 출제기준을 대조할 메모
정보처리기사필기 교재는 목차부터 대조하세요. 개편 안내에 과목 수가 줄어든다고 적혀 있어도 공부할 내용이 같은 비율로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책에서 계속 볼 부분과 새 구성을 보완할 부분을 나누는 것이 먼저입니다.
시험 한눈에: 개편 안내에서 달라지는 항목
아래는 2027년 개편을 설명한 비공식 비교 글의 내용입니다. 공식 시행공고를 대신하는 확정표는 아닙니다. 교재를 고를 때는 문항 수와 시험시간뿐 아니라, 익숙한 단원이 어느 과목으로 묶이는지 살펴보는 데 활용하세요.

| 필기 과목 | 5과목 → 4과목 |
|---|---|
| 문항 수 | 100문항 → 80문항 |
| 과목당 문항 | 20문항으로 동일 |
| 시험시간 | 2시간 30분 → 2시간 |
| 과목 구성 | 소프트웨어 설계·개발 통합 설명 |
정보처리기사 필기 몇 과목, 몇 시간으로 연습할까
‘정보처리기사 필기 몇 과목’의 변화는 공부 묶음을 다시 나누는 문제입니다. 비교 글은 자료구조와 개발 방법론의 범위 이동도 설명합니다. 기존 과목별로 세운 계획은 그대로 시간을 줄이기보다, 이동한 단원의 위치를 먼저 표시해 보세요.
‘정보처리기사 필기 몇 시간’에 맞춰 연습할지도 구분해야 합니다. 비교 글의 구성을 적용한 모의 연습이라면 80문항·2시간을 한 묶음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기존 100문항 세트는 단원 복습용으로 두고, 전체 시험 연습과 구별하는 방식입니다.
정보처리기사필기 교재, 판보다 목차를 비교하세요
정보처리기사 필기 출제기준과 교재 목차가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선택의 중심입니다. 새 판이라는 표시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통합 과목의 설명 순서와 이동 단원의 위치를 살펴보세요. 기존 책도 같은 기준으로 대조하면 보완할 부분이 드러납니다.

기존 판과 개편 반영 판의 판단 기준
기존 교재는 이미 해 둔 표시와 풀이 기록을 이어 쓸 수 있다는 점이 활용 이유입니다. 반면 통합·이동 항목을 직접 찾아 연결해야 합니다.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기 전에 목차 옆에 새 학습 묶음을 적어 두는 편이 목적에 맞습니다.
개편 반영 교재는 범위 배치와 모의고사 구성을 함께 살펴보세요. 개편 표시가 있어도 설명 분량과 해설 방식은 따로 판단할 항목입니다. 특정 교재의 우열보다, 자신이 혼자 읽고 오답의 이유까지 이해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고르세요.
준비물과 인강 선택
준비물
처음 시작한다면 목차 대조 뒤 설명과 문제 해설을 함께 읽어 보세요. 기존 교재로 공부 중이라면 이미 이해한 단원을 다시 시작하기보다 연결이 끊기는 부분을 찾으세요. 인강도 그 부분을 설명하는 강좌인지 살펴본 뒤 보완 도구로 선택합니다.
인강을 같이 볼 때
- 교재만으로 연결하기 어려운 개념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아쉬운 점
- 기존 교재와 강의의 단원 순서가 다르면 진도를 따로 맞춰야 합니다.
실기와 막판 점검은 분리하기
비교 글은 실기 구성에 실질적인 변경이 없다고 설명합니다. 필기 과목 통합을 실기 준비 축소로 연결하지 마세요. 필기 막판에는 통합된 범위를 빠뜨리지 않았는지, 모의고사 문항 수와 제한시간을 일관되게 맞췄는지 점검합니다.
마치며: 이번 주는 설계·개발 목차 대조부터
이번 주 첫 작업은 현재 책의 소프트웨어 설계·개발 목차를 나란히 놓는 것입니다. 이어 자료구조와 개발 방법론의 위치를 표시하세요. 새 책을 살지 결정하는 기준도, 기존 공부 시간을 다시 배분하는 출발점도 이 대조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