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공부하는데, 실기시험까지 남은 진도를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결론부터
- 기간응시 예정 직장인 기준, 본인의 시험일까지 남은 주차에 맞춰 배분
- 준비물공부하던 교재와 풀었던 문제, 오답 기록
정보처리기사 3회 실기는 본인의 시험일에서 거꾸로 진도를 나누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회차 전체 시험기간의 마지막 날을 자신의 마감일로 잡으면 계획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아래 주차표는 기존 교재에서 막히는 부분을 골라 답안을 직접 써 보는 학습 제안입니다.
정보처리기사 3회 실기 시험 한눈에
2026년 정보처리기사 3회 실기 일정에서 먼저 구분할 것은 시험기간과 발표일입니다. Q-Net 일정표에는 회차 전체의 실기시험 기간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를 공부할 수 있는 공통 마감일로 읽지 말고, 개인 진도표를 만들 때 참고하는 범위로 보세요.

| 실기시험 기간 | 2026년 10월 24일~11월 13일 |
|---|---|
| 최종 합격자 발표 | 2026년 12월 18일 오전 9시 |
| 일정 적용 | 종목·지역별 차이 가능 |
시험기간 끝까지 공부해도 되나요?
일정표의 마지막 날짜를 기준으로 진도를 미루지 마세요. 종목과 지역에 따라 일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접수 전 Q-Net 공식 공고를, 응시 전 해당 회차 수험자 안내를 확인해 본인의 시험일에 맞춰 계획을 확정하세요.
출제기준과 교재는 어떻게 연결하나요?
출제기준부터 펼쳐 보세요. 항목을 읽으며 공부하던 교재에서 대응하는 단원을 찾아 표시합니다. 이때 읽어서 익숙한 항목과 답안을 쓸 수 있는 항목을 나눠 두세요. 남은 진도에는 답을 쓰다가 멈춘 항목을 먼저 올리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남은 주차별 독학 커리큘럼
정보처리기사 3회 실기 주차별 공부계획은 새 책을 끝내는 목표보다 기존 문제를 다시 풀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보세요. 아래 표는 합격 소요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남은 주차에 따라 복습 구간을 늘리거나 합쳐 쓰는 실행안입니다.
| 주차 | 범위 | 하루 분량 | 체크포인트 |
|---|---|---|---|
| 이번 주 · 진단 | 기존 교재의 취약 단원 | 풀이와 채점 가능한 범위 | 막힌 이유 표시 |
| 다음 주부터 · 보완 | 진단에서 틀린 문제 | 오답 재풀이와 개념 복습 | 해설 없이 답안 작성 |
| 시험 직전 주 · 점검 | 반복해서 틀린 항목 | 취약 답안 다시 쓰기 | 빠뜨린 내용 대조 |
교재와 인강을 지금 추가할까요?
직장인 정보처리기사 3회 실기 독학에서는 추가 학습자료를 고르기 전에 막히는 이유를 적어 보세요. 해설의 개념이 이해되지 않는지, 이해했지만 답안으로 쓰지 못하는지 구분합니다. 먼저 기존 해설로 다시 풀어 보고 필요한 설명을 좁혀 보세요.
준비물
막판에는 무엇을 점검하나요?
답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데서 끝내지 마세요. 해설을 가리고 답안을 쓴 뒤 빠진 내용과 잘못 쓴 부분을 대조합니다. 시간이 부족한 날에는 범위를 줄이더라도 풀이와 채점을 함께 마치는 방식으로 진도를 조정해 보세요.
핵심 정리
- 출제기준 항목과 교재 단원 연결하기
- 막힌 문제를 남은 주차에 배치하기
- 다시 쓴 답안으로 복습 결과 점검하기
마치며: 이번 주는 취약 단원부터
이번 주 첫 진도는 기존 교재에서 답안을 쓰다 멈췄던 단원입니다. 그 단원의 문제를 다시 풀고, 막힌 이유를 다음 복습 범위로 옮겨 보세요. 진도표에는 읽은 페이지보다 직접 풀고 채점한 범위를 남겨 두면 다음 공부를 시작하기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