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시험 기간이 길게 잡혀 있는데, 독학 마무리는 어느 날짜에 맞춰야 할까요?
결론부터
- 시험 기간140회 실기 응시자 기준 2026년 11월 14~28일 예정
- 합격 발표2026년 12월 11일 오전 9시
건축전기설비기술사 140회 실기 일정을 공부 계획에 옮길 때는 전체 시험 기간과 본인 응시일을 구분해야 합니다. 종목과 지역에 따라 일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기간의 마지막 날을 자신의 시험일로 잡고 진도를 배치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건축전기설비기술사 140회 실기 일정 한눈에
이번 회차에서 먼저 나눠 적을 것은 실기시험 예정 기간과 최종합격자 발표 시각입니다. 시험 준비를 끝낼 기준과 결과를 조회할 기준은 서로 다릅니다. 달력에서도 두 항목을 분리해 두면 시험을 치르는 날과 결과를 기다리는 날이 섞이지 않습니다.

| 실기시험 예정 기간 | 2026년 11월 14~28일 |
|---|---|
| 최종합격자 발표일 | 2026년 12월 11일 |
| 발표시간 | 오전 9시 |
| 일정 유의점 | 종목·지역별 차이 가능 |
11월 28일까지 공부하면 되는 건가요?
시험 기간의 끝을 개인 학습 마감일로 삼으면 곤란합니다. 11월 14~28일은 예정 기간이고, 그 범위만으로 자신의 응시일을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독학 계획표에는 전체 기간을 표시하되, 마지막 복습을 끝낼 날짜는 본인에게 해당하는 일정에 맞춰 잡으세요.
수험자 안내부터 막판 진도까지 정리하기
확인 순서는 해당 회차, 응시 종목, 응시 지역으로 잡으면 됩니다. 공지 제목의 회차를 먼저 대조하고, 본문에서 건축전기설비기술사와 본인이 응시하는 지역에 해당하는 내용을 읽으세요. 다른 종목의 날짜를 옮겨 적지 않도록 항목을 차례대로 짚는 방식입니다.

교재를 더 사기 전에 무엇부터 할까요?
이번 일정 정리에서 첫 작업은 새 교재를 고르는 일이 아니라 남은 학습 항목을 적는 일로 잡아 보세요. 현재 보는 교재나 노트에서 다시 볼 부분을 표시하고, 그 항목을 개인 응시일 전까지 배치하는 순서입니다. 날짜 정리와 교재 선택을 한꺼번에 해결하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학습 기록에는 ‘다시 읽을 부분’과 ‘스스로 설명해 볼 부분’을 나눠 적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읽다가 이해가 멈춘 항목을 표시해 두면 다음 공부 시간에 어디부터 시작할지 고르기 쉽습니다. 이 목록은 합격을 보장하는 분량표가 아니라, 남은 진도를 정리하는 개인 메모로 활용하세요.
실기 뒤에는 어떤 날짜를 남겨 둘까요?
시험을 마친 뒤에는 결과 조회 항목에 12월 11일 오전 9시를 함께 적어 두세요. 발표 날짜만 쓰기보다 시각까지 한 항목으로 묶는 편이 분명합니다. 시험 전 복습 목록과 발표일 메모를 분리하면, 응시 후에도 끝난 진도표에서 필요한 정보를 다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핵심 정리
- 전체 시험 기간과 개인 응시일을 구분합니다.
- 회차·종목·지역 순서로 안내를 읽습니다.
- 합격 발표는 날짜와 시각을 함께 기록합니다.
마치며: 이번 주 첫 진도는 남은 항목 표시하기
이번 주에는 현재 학습 노트에서 다시 볼 항목을 표시하는 작업부터 시작하세요. 다음 공부 시간에는 표시한 항목 가운데 하나를 골라 정리하면 됩니다. 일정은 학습량을 대신 정해 주지 않지만, 남은 진도를 어디까지 배치할지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