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컴활 시험을 준비하는데, 광명·수원·김해 접수 일정을 같은 날 찾아보면 될까요?
결론부터
- 기간2026년 11월 응시를 계획하는 독학자 대상
- 준비물응시 지역의 상시검정 공지와 본인의 가능한 날짜 목록
컴퓨터활용능력1급시험일정은 지역별 개설일을 나누어 보세요. 광명은 10월 13일 오전 10시 이후, 수원은 10월 15일 오후 1시, 김해는 10월 16일 개설 예정으로 안내됐습니다. 이 날짜는 11월 시험 일정을 여는 때이며, 본인이 시험을 보는 날과 구분해야 합니다.
컴퓨터활용능력1급시험일정: 시험 한눈에
이번에 살펴볼 내용은 2026년 11월 상시검정 지역별 개설일입니다. 교재 진도를 역산하기 전에 어느 지역의 일정이 언제 열리는지 먼저 나누어 적어 두세요. 아래 표는 지역 공지에 나온 개설 안내를 비교한 것으로, 실제 시험 날짜를 나열한 표가 아닙니다.

| 광명 | 10월 13일 오전 10시 이후 |
|---|---|
| 수원 | 10월 15일 오후 1시 |
| 김해 | 10월 16일 개설 예정 |
개설일을 시험 날짜로 적어도 되나요?
일정표에는 ‘개설 확인’과 ‘시험 응시’를 따로 표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수원의 10월 15일 오후 1시는 11월 상설시험 일정의 개설 시각입니다. 이를 응시일로 적으면 공부를 끝낼 목표 날짜까지 잘못 잡게 됩니다.
세 지역을 같은 시각에 살펴보면 되나요?
상시검정 광명 수원 김해 개설일은 서로 다르게 안내됐습니다. 광명은 ‘오전 10시 이후’라는 표현을 그대로 읽고, 수원은 오후 1시를 기준으로 구분하세요. 김해는 10월 16일 개설 예정으로 안내됐으므로 임의의 개설 시각을 붙이지 않습니다.
핵심 질문별 답과 간단 주차표
독학자는 접수 준비와 공부 진도를 함께 챙겨야 합니다. 다만 이번 지역 공지의 날짜를 근거로 필기·실기의 공부 기간까지 정할 수는 없습니다. 우선 응시할 단계와 가능한 날짜를 메모하고, 실제로 고른 시험 날짜를 기준으로 교재의 남은 범위를 나누세요.

접수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준비물
달력에는 응시 가능한 날을 먼저 표시해 두세요. 날짜를 고를 때는 현재 교재에서 아직 공부하지 않은 부분도 함께 봅니다. 일정 선택과 진도 점검을 한 번에 해 두면, 날짜만 정한 뒤 남은 공부량을 뒤늦게 계산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교재와 인강도 바로 바꿔야 하나요?
이번 안내는 지역별 일정 개설에 관한 내용입니다. 교재나 인강을 고르는 기준으로 쓰기보다는, 현재 공부 중인 범위를 정리하는 계기로 삼으세요. 새 학습 도구를 찾기 전에 갖고 있는 교재의 목차에서 끝낸 부분과 다시 볼 부분부터 구분해 보세요.
주차표는 어디부터 채울까요?
| 주차 | 범위 | 하루 분량 | 체크포인트 |
|---|---|---|---|
| 이번 주 · 범위 정리 | 지역 공지와 교재 목차 | 공부할 항목 표시 | 개설일·응시일 구분 |
| 다음 주 · 진도 배치 | 선택한 응시일에 맞춘 범위 | 남은 항목 나누기 | 복습할 부분 표시 |
이 표는 합격까지 걸리는 기간을 제시하는 커리큘럼이 아니라 계획을 작성하는 순서입니다. 실기를 준비하고 있다면 직접 연습할 항목을, 필기라면 읽고 문제를 풀 항목을 적으세요. 막판 점검에는 새 범위를 더하기보다 표시해 둔 부분을 배치합니다.
마치며: 이번 주 첫 진도는 교재 목차 점검
이번 주 첫 진도는 현재 교재에서 아직 끝내지 못한 항목을 표시하는 일입니다. 여기에 응시 가능한 날짜 목록을 붙여 두세요. 지역별 개설 안내를 살펴본 뒤 실제 응시일을 고르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다음 공부 범위를 나눌 수 있습니다.